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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경제,중기청 - 인드림텍 투명문풍지, 떼어낼때 이물질 없이 깔끔
indreamtech  2009-09-17 10:20:56, 조회 : 4,064, 추천 : 1343

[상품장터] 인드림텍 투명문풍지, 떼어낼때 이물질 없이 깔끔 흔히 보이는 노란색 스펀지 문풍지는 쉽게 때가 묻고 나중에 떼어내려면 덕지덕지 자국이 남는다. 인드림텍(대표 윤성훈)은 이 문제점을 해결한 회사다. 2002년 스펀지 대신 폴리우레탄과 폴리염화비닐(PVC)로 만든 새로운 형태의 투명 문풍지와 접착력이 강력하면서 `포스트잇`처럼 떼어낼 때 이물질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접착제를 개발한 것. 인드림텍의 투명문풍지는 사실 2003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. 한 인터넷 쇼핑몰에 물건을 올렸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3개들이 세트가 하루에 200여 개씩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던 것. 이후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입점했다. 인드림텍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솔라프리 폴리머라는 꿈의 소재를 자체 개발해 `솔라프리 투명문풍지 V4.0`을 출시했다. 이 제품은 PVC, 폴리우레탄 소재처럼 누렇게 변하는 현상이 없으며 내한성이 강해 영하 40도에서도 유연성이 유지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. 가격은 솔라프리 투명문풍지 V4.0 기준으로 △10m 6000원 △6m 4000원 △와이드 2m 3000원이다. (02)764-3880 < Copyright ⓒ 매일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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